구미지역에서도 인천에서 대량으로 발견된 위조지폐와 동일한 1만원권 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된 위조지폐는 15일 오전 7시30분 구미시 옥계동 서울왕족발집 주인 한만수씨(32)가 방송뉴스를 보고 매상액중에서 1만원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인천에서 발견된 위조지폐와 동일한 번호인 2448590아아라 1만원권 지폐 1장이 섞여있음을 확인,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한씨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 범인이 구미지역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판단하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구미·李弘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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