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북한지폐·우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11시께 부산진구 범천동 쓰레기소각장에서 쓰레기분류작업을하던 이 동네 명예감시원 박일훈씨(43)가 버려진 책상서랍속에서 1백원권 1장과 50원권 1장등 북한지폐 2장과 우표 53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해옴에 따라 안기부 등과 함께 현지조사를 벌이는한편 정확한 유입경로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