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북한지폐·우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11시께 부산진구 범천동 쓰레기소각장에서 쓰레기분류작업을하던 이 동네 명예감시원 박일훈씨(43)가 버려진 책상서랍속에서 1백원권 1장과 50원권 1장등 북한지폐 2장과 우표 53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해옴에 따라 안기부 등과 함께 현지조사를 벌이는한편 정확한 유입경로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