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북한지폐·우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11시께 부산진구 범천동 쓰레기소각장에서 쓰레기분류작업을하던 이 동네 명예감시원 박일훈씨(43)가 버려진 책상서랍속에서 1백원권 1장과 50원권 1장등 북한지폐 2장과 우표 53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해옴에 따라 안기부 등과 함께 현지조사를 벌이는한편 정확한 유입경로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