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북한지폐·우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11시께 부산진구 범천동 쓰레기소각장에서 쓰레기분류작업을하던 이 동네 명예감시원 박일훈씨(43)가 버려진 책상서랍속에서 1백원권 1장과 50원권 1장등 북한지폐 2장과 우표 53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해옴에 따라 안기부 등과 함께 현지조사를 벌이는한편 정확한 유입경로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