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북한지폐·우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11시께 부산진구 범천동 쓰레기소각장에서 쓰레기분류작업을하던 이 동네 명예감시원 박일훈씨(43)가 버려진 책상서랍속에서 1백원권 1장과 50원권 1장등 북한지폐 2장과 우표 53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해옴에 따라 안기부 등과 함께 현지조사를 벌이는한편 정확한 유입경로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의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한국 고객에게 비행기 요금 환불을 거부해 민사 소송에 휘말리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최근 국내 조선주는 반도체 대형주 쏠림과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였지만, 해외 방산 수주와 AI 인프라 사업의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이...
26일 인천지법은 교정시설 내 과밀 수용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24명의 수용자들이 패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본 생활 공간 부족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