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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개발 사업 회의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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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까지 284만$ 지원키로"

[북경·田東珪특파원] 두만강개발사업(TRADP) 제3차 5개국위원회 회의가 오는 99년까지 2단계사업기간중 총2백84만달러를 지원키로 합의하고 18일 폐막됐다.

유엔개발계획(UNDP)북경사무처주관으로 남.북한 및 중국, 러시아, 몽골등 5개국대표가 참석, 북경시내 양마허(亮馬河)호텔에서 17, 18일 이틀간 개최된 두만강개발사업 제3차회의에서는 현재남.북한 및 중국등 3국간 실무협의중인 속초-나진-훈춘간 카페리항로개설문제를 계속해 논의, 빠른시일안에 실현시키기로 합의했다.

5개회원국은 두만강지역 인프라확충을 위한 중장기 재원조달방안으로 '두만강지역개발금융'을 설립하는 방안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한국측은 북한등 회원국들의 시장경제체제로의 전환및 두만강지역의 교역, 투자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기위해 96년4월, '한-UNDP신탁기금'으로 1백만달러를 출연한데 이어 1백만달러를 추가로 출연할 방침임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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