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아카데미 지도자과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부터 강의"

'새대구경북 시민회의'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시민아카데미 제1기 지도자과정'을 마련했다.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시민 개개인에 대한 기초이론 보급이필요하기 때문.

24일 첫 강의가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화려한 강사진'이 포진됐다. 문희갑 대구시장을 비롯,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환경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21명이 강의에 나선다. 강사진만 본다면 웬만한 학술대회를 넘어서는 수준.

참가자의 시간적 편의를 위해 강의시간도 오후 7시로 잡았다. 강의 90분에 토론 30분.신현직사무총장(계명대교수)은 "지역사회의 진정한 발전은 역량있는 인재를 기르는 것에서부터시작된다"며 "이번 강좌는 시간을 갖고 꼼꼼하게 준비한만큼 반응도 좋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내년 3월초까지 매주 2회씩 진행되며 20일 신청자 접수를 마감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