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아카데미 지도자과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부터 강의"

'새대구경북 시민회의'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시민아카데미 제1기 지도자과정'을 마련했다.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시민 개개인에 대한 기초이론 보급이필요하기 때문.

24일 첫 강의가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화려한 강사진'이 포진됐다. 문희갑 대구시장을 비롯,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환경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21명이 강의에 나선다. 강사진만 본다면 웬만한 학술대회를 넘어서는 수준.

참가자의 시간적 편의를 위해 강의시간도 오후 7시로 잡았다. 강의 90분에 토론 30분.신현직사무총장(계명대교수)은 "지역사회의 진정한 발전은 역량있는 인재를 기르는 것에서부터시작된다"며 "이번 강좌는 시간을 갖고 꼼꼼하게 준비한만큼 반응도 좋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내년 3월초까지 매주 2회씩 진행되며 20일 신청자 접수를 마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