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화로 연하장·카드 제작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판화에 송년의 정을 실어보낸다"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5)가 19일부터 유명 국내작가의 판화소품을 카드와 연하장 형태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에디션과 작가의 사인을 넣어 작품당 2백50장 내외의 한정판으로 찍은 1~2호 크기의 판화소품을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이중섭, 장욱진등 작고작가와 이왈종, 이대원, 김창렬씨등 현역작가들의작품 50여종을 감상할 수 있다.

판화카드는 평면에 이미지를 새겨넣은 다음 컬러 잉크를 밀어내 찍어내는 세리그리프기법으로 제작돼 선명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판매도 겸했으며 전시기간은 24일까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