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화로 연하장·카드 제작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판화에 송년의 정을 실어보낸다"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5)가 19일부터 유명 국내작가의 판화소품을 카드와 연하장 형태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에디션과 작가의 사인을 넣어 작품당 2백50장 내외의 한정판으로 찍은 1~2호 크기의 판화소품을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이중섭, 장욱진등 작고작가와 이왈종, 이대원, 김창렬씨등 현역작가들의작품 50여종을 감상할 수 있다.

판화카드는 평면에 이미지를 새겨넣은 다음 컬러 잉크를 밀어내 찍어내는 세리그리프기법으로 제작돼 선명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판매도 겸했으며 전시기간은 24일까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