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통신판매 개선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문품 21일 걸려 배달"

지난달 조카의 백일이라 통신판매 카탈로그를 보고 상품을 주문했다. 7일안으로 배달된다고 해조카의 백일날짜에 맞추어 10일전에 주문했다. 백일아침 당연히 도착된 줄 알고 전화를 했는데선물을 못받았다고 했다.

그 통신판매사로 전화를 했으나 주문이 밀려서 며칠 더 기다려야 한다 고 했다.주문한지 보름이 지나도록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주문을 취소하려고 전화했으나 취소이유가 무엇이냐며 따지듯 물었다. 결국 4일을 더 기다려서야 선물이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을 수 있었다.요즘 통신판매가 성행하지만 이에 따른 여러 문제점에 대한 특별한 조치가 없어 아쉬움이 크다.박창준(경북 구미시 원평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