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對韓추가지원 未定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클린턴행정부는 한국 금융혼란 사태와 관련해 미국이 별도의 지원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아직 결정한 바 없다고 21일(현지시간)밝혔다.

마이크 맥커리 백악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지금 이 시점에서 IMF가 어떤 조치를 하든간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 미국이 어떤 형태의 긴급자금을 제공할 것인지는 분명히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맥커리 대변인은 "우리는 한국경제의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에서 한국 당국, IMF, 그리고 그밖의 당사자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미국은 IMF내부와 그 주변에서 한국의 요청에따라 어떤 형태의 조치가 가능할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IMF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미국 재무부의 한 관리는 "미 정부는 한국 금융상황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과정에서 IMF와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고 말하고 최근 임창렬 신임 부총리가 발표한 경제조치에대한 면밀한 검토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