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만 맡겨도 연 12%%의 이자를 지급하며, 한달이상 예치할 경우 최고 연 13.5%%의 이자를지급하는 단기금융상품.
개인, 법인, 단체 등 가입자격과 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금액에 따라 차등금리가 적용되는 은행의MMDA등 다른 금융기관의 상품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최근 단고장저(短高長低)의 금리체계에서 이 상품은 동양투신이 CD(양도성예금증서), CP(기업어음) 등 고수익채권과 콜론등에 집중 투자해 실세금리를 탄력적으로 반영하는 단기금융상품이다.실제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ㅈ씨는 "단기결제자금 4억원을 10일간 이 상품에 투자해 생긴 이자1백20만원으로 경리직원의 월급을 지급해줬다 고 말했다.
동양투신은 동양MM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타 금융기관으로의 송금, 자동이체, 은행 CD기를 이용한 출금 등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투신업법에 의해 완벽한 고객재산 보호장치를 갖추고있어 금융빅뱅시대를 맞아 금융기관이 합병.도산하더라도 예금을 보호받을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金海鎔기자〉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