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순환수렵장 개장이후 순환수렵장이 풀리지 않은 지역에 수렵꾼들이 설치고 있어 강력한단속이 아쉽다.
지난 1일부터 개장한 경북도 순환수렵장 대상지역에서 엽총사용을 금지한 예천군과 칠곡군 지역에는 요즘 문경·영주·안동시와 인접해있는 상·하리면과 보문·용궁·호명면 등 산짐승이 많은산간지역에는 불법수렵꾼들이 4~5명씩 떼를 지어 다니며 총질을 일삼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있다.
산간지역 주민들은 "공기총이 아닌 엽총을 든 수렵꾼들이 돌아다니며 마을 부근에서 마구 총질을하고있어 밖에 나가기가 겁이 난다"며 단속기관의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 (예천)


































댓글 많은 뉴스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홍준표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 되지 못해…난 출발부터 달라"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TK 경제 살리기] "TK 홀대 최소화"…'원팀' 의지 다진 대구 정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