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영조 명예이사 박탈 코오롱 인사위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2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27)의 명예이사직 박탈과 그의 근무태만, 불성실에 대한 징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코오롱상사 인사위원회가 연기됐다.

코오롱은 3일 황영조가 변호사를 통해 소명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인사위원회를 연기해달라고요청, 이를 받아들였으며 아직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지난해 4월 15일 애틀랜타올림픽을 앞두고 은퇴를 선언한후 소속팀 코오롱과 잦은 마찰을 빚어온황영조는 지난달 27일 명예이사직에서 해촉됐으며 이날 오후 인사위원회에서 소명기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