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료 숨지게한뒤 사체유기, 현금·수표훔친 30代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유기하고 현금과 수표를 훔친 혐의로조종래씨(38. 대구시 수성구 상동)를 구속했다.

조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ㄷ공업 기숙사에서 동료 이모씨(30. 달성군 화원읍)와 술을 마시던 중 이씨가 "내 차를 훔쳤지"라고 말한 데 격분, 이씨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뒤 현금과 수표 75만원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