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 - 아파트 수도꼭지 손잡이 쉽게 망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주한지 4년째 되는 7백세대가 넘는 ㅇ주택 아파트에 살고있다. 세대마다 앞뒤 베란다에 수도꼭지가 5개씩 있는데 손잡이가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어서 쉽게 부러진다.

관리실에 수리를 부탁했더니 재료가 없어서 고쳐줄 수 없다고 했다. 관리실 직원은 수도꼭지 손잡이를 고쳐야 할 집이 너무 많아서 1천개를 주문했는데 납품회사에서는 수도꼭지 전체를 갈지않으면 안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각 세대마다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수도꼭지 제조회사에서는 매출만을 생각하지 말고 입주민들의 불편을 고려해 주었으면 한다. 아파트측도 제조회사 핑계만 하지말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

이영실(경북 경산시 옥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