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壽煥추기경 축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 수행도랑 길상사 개원법회 고급요정 대원각에서 사찰로 탈바꿈한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길상사가 14일 오후 2시 개원법회를갖고 본격적인 대중포교에 나섰다.

불교 지도자는 물론 다른 종교 성직자와 정치가, 일반 신도 등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행사는 삼귀의의 예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찬불가, 반야심경 봉독, 승주 송광사 방장 보성 스님의 고불문 낭독, 청법가, 직지사 조실 관응 큰스님의 법어, 길상사 주지 청학 스님의 경과보고, 창건주 김영한씨의 헌화, 송월주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치사,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환 추기경의 축사, 진영호 서울시 성북구청장 축사, 장애인 김선영양의 발원문, 회주 법정 스님 인사말 등의순으로 진행됐다.

7천여평의 대지에 자리잡은 길상사는 40여동의 건물에 법당과 설법전, 선방, 세미나실, 도서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직장인과 학생 등에게 선방을 개방해 시민들의 수행도량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