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서울銀중 1곳 외국인에 인수·합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경영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현물출자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중 한곳을 외국 금융기관이 인수·합병(M&A)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외화난 해소를 위해 연내로 1백억달러 규모의 단기국채를 발행, 외국 금융기관과 내외국인, 해외동포 등에게 판매하기로 했다.

임창렬(林昌烈) 경제부총리는 15일 기자간담회에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중 한곳을 외국 금융기관들이 인수·합병할 수 있도록 해 대외신인도를 높이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임부총리는 또 "오는 22일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 1백억달러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동의안을 제출, 동의를 받는대로 우선 연내에 내국인과 해외교포를 상대로 발행하고 해외발행은 내년초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