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서울銀중 1곳 외국인에 인수·합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경영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현물출자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중 한곳을 외국 금융기관이 인수·합병(M&A)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외화난 해소를 위해 연내로 1백억달러 규모의 단기국채를 발행, 외국 금융기관과 내외국인, 해외동포 등에게 판매하기로 했다.

임창렬(林昌烈) 경제부총리는 15일 기자간담회에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중 한곳을 외국 금융기관들이 인수·합병할 수 있도록 해 대외신인도를 높이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임부총리는 또 "오는 22일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 1백억달러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동의안을 제출, 동의를 받는대로 우선 연내에 내국인과 해외교포를 상대로 발행하고 해외발행은 내년초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