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서울銀중 1곳 외국인에 인수·합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경영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현물출자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중 한곳을 외국 금융기관이 인수·합병(M&A)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외화난 해소를 위해 연내로 1백억달러 규모의 단기국채를 발행, 외국 금융기관과 내외국인, 해외동포 등에게 판매하기로 했다.

임창렬(林昌烈) 경제부총리는 15일 기자간담회에서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중 한곳을 외국 금융기관들이 인수·합병할 수 있도록 해 대외신인도를 높이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임부총리는 또 "오는 22일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 1백억달러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동의안을 제출, 동의를 받는대로 우선 연내에 내국인과 해외교포를 상대로 발행하고 해외발행은 내년초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