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17일 집 부근 소방도로에 택시를 주차할 곳이 없어 화가 나자 미리 주차돼 있는 승용차 7대의 백미러를 부순 혐의로 이모씨(30.대구시 북구 산격1동)를 입건.이씨는 17일 새벽 2시30분쯤 근무를 마치고 귀가, 택시를 주차하려 했으나 다른 사람들이 주차해 세울 곳이 없자 이 동네 김모씨(48)의 차량 등 승용차 7대의 백미러를 부쉈다는 것.이씨는 "사납금도 못 채워 기분이 나빴는데 평소 주차하던 곳에 다른 사람이 차를 세워 놔 홧김에 일을 저질렀다"며 후회.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