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데틀레프 부크
출연:틸 슈바이거, 데틀레프 부크
독일식 유머를 맛볼수 있는 코미디영화. 독일의 한 교도소.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두 죄수가 7일간 외출을 허락받는다. 두 남자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가수지망생 마렌과 간호사 에밀리아. 두 커플은 좌충우돌 소동끝에 사랑을 찾는다. 재치있는 대사와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어눌하게 부르는 죄수들의, 테미 워넷의 노래'스탠 바이 유어 맨'이 투박하지만 인간의 향기를 듬뿍 뿜어준다. (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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