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데틀레프 부크
출연:틸 슈바이거, 데틀레프 부크
독일식 유머를 맛볼수 있는 코미디영화. 독일의 한 교도소.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두 죄수가 7일간 외출을 허락받는다. 두 남자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가수지망생 마렌과 간호사 에밀리아. 두 커플은 좌충우돌 소동끝에 사랑을 찾는다. 재치있는 대사와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어눌하게 부르는 죄수들의, 테미 워넷의 노래'스탠 바이 유어 맨'이 투박하지만 인간의 향기를 듬뿍 뿜어준다. (신동아)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