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위반 강력 단속 안전띠 미착용·음주운전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연말연시에 안전띠를 매지 않는 사소한 교통위반에서 대형 사고를 부를 수 있는 음주운전까지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올 하반기 경찰의 집중단속에도 대구지역의 음주운전자들은 지난 해보다 20.6%%가 늘어난(11월말까지) 1만4천3백여건이 단속됐다. 경찰은 대선 이후 자칫 풀릴 수 있는 교통 법규 위반 심리를미리 막기 위해 한밤 중에도 신호 무시를 비롯한 각종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람도 작년보다 20%%가 증가한 1천2백33명에 이르렀으나 이같은 증가움직임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경찰은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도 법을 무시하는 심리에서 비롯된다고 판단,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2월 들어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시내 심야교통사고는 모두 4건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군 호위함 승조원 1명이 실종된 사건에 대해 통일부가 북한에 인도주의적 수색 및 송환 협조를 요청했다. ...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첫날, 공모가 149달러 대비 12.76% 상승한 168.01달러로 거...
부부가 아기의 외모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두 아기를 유기한 사건이 드러났으며, 이들은 각각 1년 6개월, 1년의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상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세 번째 대이란 공습을 실시하였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