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설탕보다 8천배 단 감미료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몬샌토사는 설탕보다 단 맛이 8천배나 강하면서 칼로리는 전혀 없는 새로운 인공감미료 네오탐(NEOTAME)을 개발, 이 상품의 시판을 위해 22일 식품의약국(FDA)에 범용감미료로서의 승인을 요청.

몬샌토측은 내년말경 FDA측이 네오팜을 식탁용을 비롯한 일반용도의 인공감미료로 시판승인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

네오팜이 범용감미료로 승인될 경우 미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떤 식품이나 음료에도 사용이가능하며 극소량으로 단맛을 낼 수 있기때문에 식음료업계에 커다란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다줄것으로 회사측은 기대.

(세인트루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