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계 정리해고, 이번 회기내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인 비상경제대책위는 25일 밤 2차회의를 열어 은행간 인수합병(M&A)에 한해 우선적으로 정리해고를 인정키로 하고 이를 금융구조개혁법에 삽입,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

비대위원인 자민련 이태섭(李台燮)정책위의장은 26일 "금융구조개혁이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우선 이같이 처리키로 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다른 부문의 정리해고는 노동법상 유예기간이 1년여밖에 남지 않았기때문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는 이날과 27일 각각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간부들을만난자리에서 이같은 점을 설명하고 노동계의 이해를 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