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근값 잇따라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표적인 건자재인 철근가격이 최근 잇따라 오르면서 국내 건설업계에 적잖은 부담을 주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천제철은 최근의 환차손 보전을 위해 지난 13일에 이어 철근 가격을7%% 가량을 다시 인상, 이날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인천제철은 이번 가격인상으로 10㎜철근은 t당 2만5천원 오른 36만3천5백원, 13㎜철근은 2만5천1백원 오른 35만8천3백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내년 1월1일부터 철근가격을 t당 3만9천원 인상, 10㎜철근은 35만3천원, 13㎜는 34만8천원에 각각 판매하기로 했다.

또 16㎜ 이상의 철근은 34만3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동국제강은 밝혔다.

강원산업도 현재 t당 판매가격이 33만8천원인 10㎜철근가격을 내년 1월부터 2만원선 안팎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