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연합] 국제통화기금(IMF) 집행이사회는 30일 대한(對韓) 지원금중 20억달러를 조기방출키로 공식 결정했다고 IMF대변인이 발표했다.
당초 내년 2월과 5월 지원분인 이번 조기 지원자금은 한국이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져들지 않도록돕기 위해 즉각 제공될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이번 지원분은 지난 4일 IMF가 밝힌 대한 긴급 구제금융 패키지 2백10억달러중 일부이다.앞서 지난 24일 미셸 캉드쉬 IMF 총재는 대한 지원가속화 계획을 발표했으며 그직후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3개 선진국은 1월초 80억달러를 조기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IMF와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ADB)을 비롯해 개별국가들의 대한 지원액은 총5백50억~6백억달러에 이르게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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