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영상사업단 프로그램 수출 적극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영상사업단은 올해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모두 미화 3백만 달러어치의 프로그램 수출이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KBS 영상사업단은 특히 올해부터 수출 유망 프로그램의 경우 음악·효과 트랙을 분리해 국제규격으로 제작, 수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국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첫사랑'의 경우 지난해 중국,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말레이지아, 태국, 인도네시아 수출상담이진행중이며, 미니시리즈 '컬러', '프로포즈' 등은 홍콩 스타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또 다큐멘터리 'KBS 일요스페셜-생로병사의 비밀'은 스페인, 일본, 홍콩으로의 수출을 추진중이다.KBS 영상사업단은 지난해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약 2백만 달러의 프로그램 수출실적을 올린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