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원 세비 삭감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박상천(朴相千)원내총무는 15일 "사회적 고통분담차원에서 국회의원의 세비삭감 여론이 높다"며 "앞으로 원내 대책회의에서 세비 삭감문제를 논의, 추진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총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문제는 야당의 입장도 감안하는 등여러 상황을 복합적으로 생각해 결정하겠으며 세비를 줄이더라도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총무는 그러나 "사회전체가 모두 감량한다고 해서 우리도 감량을 하는 것은 용납지않을 것"이라면서 "국회의원 정수문제를 공론화하지 않겠다"며 국회의원 정수조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