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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감소 최소화 백화점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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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백화점들이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연중무휴영업에 들어간다.

대구백화점은 그동안 주1회 실시하던 정기휴무를 없애고 연중무휴제를 실시키로 했다. 대백은 이에따라 1년에 영업일수가 30일정도 늘어나 2백억여원의 매출증대 효과를 보게된다.

또 고객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매일 개점부터 오후1시까지 입점고객에 한해 무료주차를 실시할 계획이다.

동아백화점도 내달1일부터 한달에 두번 실시하던 정기휴무를 없애고 연중무휴체제에 돌입, 영업활동을 강화하며 이에앞서 델타클럽도 연중무휴제를 들어간데 이어설연휴인 27, 28, 29일에도 영업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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