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준공 허가도 나지 않은 아파트에 2년이 넘도록 주민들이 입주해 살고있는데도 행정기관이 방관 하고 있어 말썽을 빚고있다.
예천읍 동본리 김모씨(58)등 주민들은 지난 95년 예천읍 동본리에 지은 쌍용아파트(72가구)가 준공허가도 나지않은 상태서 현재 52가구가 입주해 살고 있는데도 행정기관이 방치, 입주자들이 재산권행사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군의 처사를 비난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아파트 시공업자가 신축아파트를 금융기관에 저당잡힌뒤해제를 시키지 않아 준공허가를 내줄 수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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