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前주인앞 세금독촉장 5년간보낸 한심행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5년째인데 아직까지 전에 살던 사람 이름으로 주민세 독촉장고지서가 날아온다. 공무원 직무태만의 단면이 아닐까.

카드회사나 일반회사의 우편물은 한번 반송하면 다시 오는일이 드물다. 회사 직원들이 이사간 사람의 주소를 파악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관공서에서 5년전 주소로 고지서를 계속 보낸다는것은 문제가 있다. 그것은 지금까지 그사람으로부터 세금을 받지 못했다는 얘기가 된다.담당공무원이 동사무소에 문의전화를 한번이라도 했다면 5년동안 고지서를 보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해당공무원의 각성을 바라며 시대에 맞는 공무원상을 기대해본다.

권점희(대구시 신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