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현·金鎭炫)는 30일, 3년간의 세추위 활동을 정리한 '세계화백서'를발간,세추위가 경제제일주의를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전략 제시에는 성공했으나 세계화를정착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고 자체 평가했다.
세추위는 백서에서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의 세계화선언을 구체화한'세계화의 비전과 전략'은 구체적인 실행계획없이 이상적인 상태만을 열거해 목표와 실천간에 괴리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정치력에 의해 뒷받침되는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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