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미식축구(NFL) 올스타전인 프로볼에서 아메리칸컨퍼런스(AFC)가 2년 연속 승리했다.아메리칸컨퍼런스 선발은 2일 오전(한국시간)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벌어진 제28회 프로볼에서경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12점을 얻어 내셔널컨퍼런스(NFC) 선발에 29대24로 극적인 역전승을거뒀다.
아메리칸컨퍼런스는 지난 해 프로볼에서도 27대6으로 낙승했었다.
출전선수 가운데 최고령으로 결승터치다운을 직접 성공시킨 쿼터백 워런 문(41.시애틀)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스티브 영(샌프란시스코)이 이끈 내셔널컨퍼런스의 공격진에 끌려다닌 아메리칸컨퍼런스는 4쿼터종료 2분30초전 17대24로 뒤진 상황에서 에디 조지(테네시)의 러싱터치다운으로 23대24로 바짝 추격했다.
아메리칸컨퍼런스는 이어 상대 공격진이 놓친 볼을 주워 다시 공격기회를 가졌고 결국 최우수선수문이 1야드짜리 결승 러싱터치다운을 성공,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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