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브리핑-정부 기아自 제3자매각案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기아자동차의 처리에 대해 산업은행의 대출금을 출자로 전환해 일단 공기업화한 뒤 그 이후의 경영성과와 국내외적 여건을 감안해 공기업형태를 유지하거나 외국기업을 포함한 제3자에 매각하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김홍경 통상산업부 차관보는 2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산업은행 출자전환 이후의 기아자동차 처리방안에 관해 보고하면서 △공기업 형태 유지 △주식시장에서의 공개매각 △외국기업을 포함한제3자 매각 등의 3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지금까지 산업은행의 출자전환에 의한 공기업화 방침에 대해서만 언급했을 뿐 제3자 매각가능성에 대해 공식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