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국외 약판매 재검토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약사회 성명서 대구.경북약사회는 2일 정부 규제개혁추진위원회의 '약국외 의약품 판매'와 '의약품 표소가제 폐지'허용결정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번 결정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약사직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번 규제개혁은부당하다"고 밝히고 "의약품 유통문제는 의약분업의 원칙이 먼저 정해진 후 편의성, 안전성을 고려해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