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쌍방울 레이더스의 톱타자 최태원이 9일 지난해 연봉(7천3백만원)보다 9백만원이 오른 8천2백만원에 98시즌 연봉 재계약을 했다.
최태원은 지난해 1백26경기에 출장, 2년연속 전경기에 출전했으며 특히 3할대(0.306)의 방망이를휘둘러 2루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LG트윈스는 투수 이상훈의 메이저리그진출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 유성민수석부장을 10일 뉴욕으로 파견한다.
유성민부장은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사무국을 방문, 정확한 내용을 파악한 뒤 이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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