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긴급자금 신청이후 주가 상승기에는 전기기계.도매업종의 상승세가 강했던반면 하락기에는 건설.섬유업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종합주가지수는 IMF관리체제가 시작된 지난해 11월 21일∼12월 27일에 25.6%% 하락했던 반면 외국인주식자금이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올들어 지난 7일까지의 기간중에는 40.8%%나 상승했다.
상승기에는 전기기계 업종의 상승폭이 74.1%%로 가장 컸으며 기계(51.5%%), 도매업(48.7%%),화학(47.8%%), 음식료(46.8%%), 운수장비(44.4%%), 섬유의복(43.1%%) 등 업종의 지수상승폭도평균치를 웃돌았다.
하락기에는 건설업종의 하락폭이 46.3%%로 가장 컸고 이어 섬유의복(44.7%%), 도매업(37.8%%),운수장비(36.8%%), 음식료(31.6%%), 화학(31.5%%), 기계(30.2%%), 금융업(28.0%%) 등 순으로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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