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12일 오전 국회 자민련 총재실에서 양당 정치구조개혁위 회의를 열어 선거,정당, 국회개혁소위 등 3개 소위별 개혁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양당은 이날 회의에서 선거제도개혁과 관련, △정당명부제 도입을 포함한 국회의원및 지방의원 선거구 개편 △국회의원및 지방의원 정수조정 △기초단체장및 기초의원의 정당공천 문제 등에 대한개선안을 마련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당제도개혁 분야에서는 중앙당, 시·도지부및 지구당 조직개편 문제와 정당의 민주적 운영방안을, 국회제도개혁 분야에서는 국회 사무처및 정책연구위원 기능활성화 문제를 집중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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