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추진중인 쓰레기 매립장건립이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있다.군은 예천읍 청복리 쓰레기 매립장이 올 상반기중 매립이 완료됨에 따라 예천읍 우계리 일대 1만1천여평에 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키로 하고 지난해 1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매립장 주변 6가구중 4가구에 대해 이주 보상을 한후 올 상반기 착공 계획이다. 그러나 쓰레기 매립장 인근 보문면 승본리 주민 70가구 2백50여명의 반대에 부딪혀 부지매입을 못하는등 난항을 겪고있다.군은 쓰레기 매립장 조기 착공을 위해 16일 민간인들로 구성한 '예천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장 설치 추진위원회'를 구성, 주민들과 협의하고 있으나 별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權光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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