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중국인들의 제주지역 무사증 입국을 허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당국으로부터 개설허가를 받아 놓은 제주~상하이(上海).베이징(北京)노선의 항공기 운항도 같은 시기에 개시될 것으로 보여 제주지역 관광업계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18일 문화체육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문체부는 연간 5백만명에 이르는 중국인해외관광객들의 일부를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으로 중국인들에게 제주지역에 한해 최장 30일까지 무사증 입국을 오는 4월1일부터 허용해 줄 것을 법무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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