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인 무사증입국 허용, 제주지역…4월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중국인들의 제주지역 무사증 입국을 허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당국으로부터 개설허가를 받아 놓은 제주~상하이(上海).베이징(北京)노선의 항공기 운항도 같은 시기에 개시될 것으로 보여 제주지역 관광업계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18일 문화체육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문체부는 연간 5백만명에 이르는 중국인해외관광객들의 일부를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으로 중국인들에게 제주지역에 한해 최장 30일까지 무사증 입국을 오는 4월1일부터 허용해 줄 것을 법무부에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