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인폭행 현금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20일 공중 전화를 걸던 행인을 폭행한 뒤 현금 6만원을 빼앗은 박모(18.남구 대명동), 이모군(18.서구 내당동) 10대 3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제과점 앞 공중전화 부스에서 전화를 걸고나오던 최모씨(25.달서구 신당동)를 마구 때린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