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경주통과 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 구간 직선화가 새정부에 의해 적극 검토되자 경주·울산·포항지역 경실련은 경주노선 통과를 위한 시민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3개도시 경실련은 23일 새정부의 출범에 앞서 인수위가 경부고속철 경주구간 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국가정책의 일관성 상실과 대국민 불신을 초래할 우려가 높다며 고속철 경주노선 통과문제에 보다 신중해 줄것을 촉구했다.

특히 경주노선통과폐지 검토는 포항과 울산을 연계한 동해 남부지역의 발전을 도외시한 처사로사유재산의 침해와 생활의 불편을 참아온 경주시민들의 소망을 저버린 일이라고 반발했다.〈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