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훈 삼성 입단 계약금+연봉 9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26일 국가대표 포수출신인 김지훈(25)과 계약금 7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OB에서 지명권을 포기한뒤 삼성과 접촉하며 1억2천만원을 요구한 김은 이날 구단이 제시한 7천만원을 수용해 계약이 성사됐다.

계약후 삼성 수지스포츠과학지원실에서 체력테스트를 받은 김지훈은 28일 경산 선수단에 합류할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