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훈 삼성 입단 계약금+연봉 9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26일 국가대표 포수출신인 김지훈(25)과 계약금 7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OB에서 지명권을 포기한뒤 삼성과 접촉하며 1억2천만원을 요구한 김은 이날 구단이 제시한 7천만원을 수용해 계약이 성사됐다.

계약후 삼성 수지스포츠과학지원실에서 체력테스트를 받은 김지훈은 28일 경산 선수단에 합류할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