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 재배가 각광을 받자 파종기인 요즘 일부 외지 종묘상사들이 중국산 홍화씨를 토종으로 속여비싼값으로 판매하고 있다.
군위군 동부동 구모씨(27)의경우 최근 인터넷 광고를 통해 토종 홍화씨 1㎏을 9만8천원에 구입,감정해본 결과 토종이 아닌 ㎏당 5천~6천원에 불과한 중국산 제품으로 나타났다는 것.이같은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의성 군위지역에서 상당수에 달한다.
농민들은 "엉터리 종묘회사를 차려놓고 가뜩이나 어려운 농민을 상대로 사기 판매를 하고있다"며단속을 바랐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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