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특급' 박찬호(LA 다저스)가 98시즌 출격준비를 마치고 시범경기 출전을 통해 최종 구위점검에 나선다.
최근 3백만달러에 2년계약을 체결,'백만장자 선수'가 된 박찬호는 28일 플로리다에서 벌어지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올시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겨울동안 충실한 훈련으로 이미 컨디션을 90%이상 끌어올린 박찬호는 이번 등판에서 휴스턴의강타자들을 상대로 직구스피드와 변화구의 각도, 제구력 등을 스스로 점검한 뒤 올시즌 승수 사냥에 나선다.
지난해 14승8패 방어율 3.38로 팀내 최다승을 기록, 올 스프링캠프에서 코칭스태프로부터 선발로테이션의 축으로 낙점을 받은 박찬호의 올시즌 목표는 15승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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