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종양'준표돕기 성금답지, 1백85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악성뇌종양을 앓고 있는 9살 꼬마 준표(본보 26일자 24면)에 대한 시민들의 온정이 잇따랐다. 27일까지 성금을 보내주신 분은 유정훈씨, 심수호씨, 도종태씨, 김근식씨 박종봉씨 등이다.한편 매일신문사는 28일 정년퇴직한 소선여중 정석주교감이 기탁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5만원을비롯, 모두 1백85만원을 준표 어머니 박경자씨(36·대구시 북구 산격동)에게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