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P 연합]유럽과 이란간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람베르토 디니 이탈리아 외무장관과 카말 카라지 이란 외무장관은 1일 회담을 갖고 양측간 새로운 협력시대의 개막을 다짐했다.디니 장관은 카라지 장관과 1시간 동안 회담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판적인 대화'를 통해 이란에 변화를 일으키려는 과거의 유럽연합(EU) 정책은 이제 끝났다면서 양국간 협력을 촉구했다.그는 과거의 정책이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쌍방은 모든 상호관심사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눠 새로운 협력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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