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힝기스 랭킹.상금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 세계 랭킹과 상금 순위 1위를 굳게지켰다.

지난달 호주오픈 2연패를 달성한 힝기스는 3일(한국시간) 발표된 WTA세계랭킹에서 5천6백88점을 획득,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4,154점)와 야나 노보트나(체코.3,879점)를 여유있게 앞서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힝기스는 올시즌 상금 총액에서도 62만29달러를 벌어들여 33만3백42달러를 받은 데이븐포트에 2배가까이 큰 차이로 앞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