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성·정확성 바탕 물검사 전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김필년

"먹는 물은 생명과 직결됩니다"

지난달 19일 문을 연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필년 원장(45)은 "전문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먹는 물 검사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이화학실험실, 미생물실험실, 기기분석실, 전처리실 등에 20여종24대의 수질 검사 장비를 갖춰 먹는 물 검사 45개 전 항목을 다룰 수 있다는 것.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을 담당하는 북부지원은 상수도 검사는 물론 일반 공공기관이나주민들이 의뢰하는 지하수, 공동우물 등의 음용 여부도 14일 이내에 판정해준다.김 원장은 "지역 주민들이나 행정기관들이 수질검사를 하려면 대구의 본원을 찾아야 했지만북부지원이 개원해 시간과 경비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지역민 모두 깨끗한 물 보전에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안동·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