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는 대량실업에 따른 구직자들을 위해 인터넷상에서 취업문제와 고민거리를 상담할 수 있는 'IMF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매일 밤9시부터 한시간씩 진행되는 이 상담실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채팅을 통해 구직자와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직접 대화하는 방식을 채택해 유망직종 안내, 경력관리 상담, 실업급여 상담, 실업 및 취업고민에 대한 심리상담 등을 하게 된다.IMF 취업상담실은 한국정보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인 '정보공동체 포럼'(www.forum.or.kr)에 개설되며 초기화면의 안내에 따라 채팅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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