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올해 12월 방콕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안게임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대비, 국제대회에도 많이 출전할 것이라고 북한올림픽위원회 서기장 장웅이밝혔다.
장웅은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와의 회견에서 올해 북한의 국제대회 출전계획과 관련, 체육담당 일꾼들은 우선 아시아의 패권을 잡는데 과녁을 집중하고 그 토대위에서 세계정상을 점령할 결심을 안고 있다고 말하고 제13회 아시안게임에 어느때보다 큰 규모의 선수단을 보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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