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代 철도공무원, 흉기에 찔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12일 오전3시50분쯤 영주시 가흥1동 제1가흥교부근 점촌슈퍼옆 골목에서 김경훈씨(32·영주지방철도청 기관차사무소 서무계장)가 목과 가슴을 예리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 김모씨(47)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변사자 김씨가 이날 밤11시부터 자정까지 현장부근 ㄱ슈퍼앞에서 체육복을 입은 30대초반의 남자와 술을 마시며 언쟁을 벌였다는 주변사람들의 진술에 따라 이 남자를 유력한 용의자로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