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인동 신도심 "급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의 최대 오지였던 인동지역이 공단 배후 주거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선산과의 통합전 시 중심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으나 2.3공단 조성에 힘입어 급변하고 있는 것.특히 최근엔 4공단 조성과 함께 구획정리 등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구평동 지역엔경북도의 공영개발이 진행 중이다.

또 불량주택 밀집지역인 진평동엔 지난 89년부터 10여년 동안 1백억원을 들여 주거 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돼 모습도 완전히 달라졌다. 이 사업은 내년말 완료되며 올해 6억6천만원을 들여 동네가운데에 길이 2백80여m 폭 6~8m 크기 도로를 개설하고 내년에도 8억원을 투입, 도로 90m를 만들 계획.

구획정리.택지개발 등 사업이 완료되면 인동지역은 2.3.4 공단 배후 주거지로 인구 5만의 신도심이 될 전망이다.

〈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