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대표팀 선두, 亞-太 여자골프선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여자골프대표팀이 제20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여자선수권대회에서 선두에 나섰다.장정(대전유성여고), 조경희(한림대), 김경숙(경희대)이 출전한 한국은 18일 인도 봄베이의 프레지던시골프장(파 71)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 단체전에서 2오버파1백44타를 기록, 대만을 3타 앞서선두에 나섰다.

단체전은 한 팀 3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나쁜 기록을 뺀 두 명의 기록을 합산, 순위를 매기는데장정이 이븐파인 71타, 조경희가 2오버파 73타를 쳤다.

한편 장정은 개인전에서도 말레이시아의 코에 라이 인과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