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대표팀이 제20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여자선수권대회에서 선두에 나섰다.장정(대전유성여고), 조경희(한림대), 김경숙(경희대)이 출전한 한국은 18일 인도 봄베이의 프레지던시골프장(파 71)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 단체전에서 2오버파1백44타를 기록, 대만을 3타 앞서선두에 나섰다.
단체전은 한 팀 3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나쁜 기록을 뺀 두 명의 기록을 합산, 순위를 매기는데장정이 이븐파인 71타, 조경희가 2오버파 73타를 쳤다.
한편 장정은 개인전에서도 말레이시아의 코에 라이 인과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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