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이라크 무기사찰 1년내 종료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에게 약속한 것처럼 유엔의 무기사찰활동에 협조할 경우 사찰활동이 1년안에 종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리처드 버틀러 유엔 이라크 무기사찰 특별위원회(UNSCOM) 단장이 20일 말했다.

이라크 방문에 앞서 유엔 및 이라크 관리들과 회담을 갖기 위해 빈에 도착한 버틀러 단장은 이라크의 협조가 있을 경우 UNSCOM 무기사찰 전문가와 외교관으로 구성된 특별사찰단이 매우 빠른속도로 사찰활동을 벌일 것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아난 사무총장과 이라크간 합의도출 이후 이라크와 UNSCOM 사이에 새로운 협력의 기운이감돌고 있다면서 이같은 협력관계가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버틀러 단장은 22일 바그다드를 방문해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 등과 회담한 뒤 26일쯤 되돌아올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